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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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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31 KBS전주 방송작가 근로자성 인정 촉구 1인 피케팅 시위
여노 NEWS 2022-03-28 회사 1개 36개로 쪼개고 ‘유령 직원’까지…이유는? (kbs.co.kr) 고용노동부 근로감독 결과, 직원 420여 명을 거느린 이 아웃렛이 사업장을 '5인 미만'으로 운영해온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이 아웃렛은 하나의 회사를 36개로 쪼갰다. 실질적인 사업주는 회장 한 명이지만, 회장의 딸과 사위 등 친인척들을 사업주로 내세워 사업장을 수십 개로 나눈 것이다. 또 고용부 조사 결과 이 아웃렛이 직원 420여 명 중 170여 명을 사업소득자, 그러니까 프리랜서로 계약해왔다는 사실이 나타났다. 한마디로 170여 명의 직원이 '유령 직원'이 된 겁니다. 이렇게 사업장을 수십 개로 쪼개고, 직원들이 '유령직'이 되며 각각의 사업장은 '5인 미만'이 됐다. '5인 미만 사업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은 근로기준법 대..
여노 NEWS 2022-02-25 권고사직 않자 “다른 회사 지원하고 증거 제출해라” 지시(hani.co.kr) “제가 잘못한 게 있다면 정식으로 징계를 받고 싶습니다. 잘 해내면 원래 업무로 복직할 수 있으리라고 믿어왔지만, 지난 2년 동안 저는 만신창이가 됐습니다.” 김씨는 부서의 관리자인 상무가 직원들에게 권고사직을 제안하고 이를 받아들이지 않자 사실상 퇴사를 압박했다고 주장한다. 권고사직을 받아들이지 않은 직원에게 독후감을 쓰게 하거나, ‘회사가 나아가야 할 길’이나 ‘나의 혁신’이라는 주제로 사실성 반성문 쓰기와 가까운 업무를 지시했다는 것이다. 김씨는 상무가 “당신이 잘한다면 다른 회사에서도 뽑아줄 것이라며 다른 회사에 지원하고, 그 증거자료를 제출하라고 지시했다”고 말했다 김씨는 현재 배치된 공장에서 직장 동료에게 ‘4년제 ..
여노 NEWS 2022-01-19 작가 부당해고 판정 40일…KBS 여전히 “검토 중”(mediatoday.co.kr) 전북지노위는 지난달 9일 KBS전주총국 ‘생방송 심층토론’에서 일했던 A작가의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인정했다. 사측은 A작가와 체결한 프리랜서 계약(방송작가 집필 표준계약) 기간이 만료됐다고 주장했으나 지노위는 “사용자가 우월적 지위에서 일방적으로 추진한 것”이라고 판단한 것이다. A작가가 계약만료를 통보 받은 지 203일, 지노위 판정일로부터 41일이 지난 지금까지 KBS는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고 있다. 박영숙 전북여성단체연합 대표는 이 자리에서 “프리랜서라는 그럴듯한 포장으로 명함을 들이밀어 놓고 최저임금도 되지 않는 임금을 지급하며 젊은이들의 시간과 재능 열정을 착취하는 최대의 현장이 방송사”라며 “KBS 국민의 ..
7년간 출근하며 일했더니 이제 와서 프리랜서니까 해고한다고요? [그래도 출근] 7년간 출근하며 일했더니 이제 와서 프리랜서니까 해고한다고요?(한국일보) 7년간 출근하며 일했더니 이제 와서 프리랜서니까 해고한다고요? [그래도 출근] 편집자주 월급쟁이의 삶은 그저 '존버'만이 답일까요? 애환을 털어놓을 곳도, 뾰족한 해결책도 없는 막막함을 가 함께 위로해 드립니다. '그래도 출근'은 어쩌면 나와 똑같은 문제를 news.v.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