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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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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노 NEWS 2022-05-17 지선 앞두고 또 '성별 갈라치기'?…여야, '성평등' 문구 둘러싸고 충돌 (sedaily.com)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성별’을 둘러싼 여야의 갈라치기가 재현될 조짐이 보이고 있다. 정부가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을 실천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성비위 사건 등이 각 당 지지율에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국민의힘은 대선에서 공략했던 ‘이대남(20대 남성)’의 지지를, 더불어민주당은 최근 당의 주요 지지 세력으로 떠오른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의 여성 지지자들인 ‘개딸’의 이탈을 막기 위한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 16일 여야는 국회에서 열린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성평등 국회 결의안’ 처리를 두고 맞붙었다. 민주당은 이날 “성평등 실현을 위해 국회는 여성에게 가해지는 폭력을 근절하겠..
여노 NEWS 2022-03-29 두 달 앞둔 지방선거 '다양성 실종' 위기… 청년도 여성도 안 보인다 (hankookilbo.com) 5월 12일 공식 후보등록 개시 전까지 예비후보 등록 시간이 남아 있긴 하지만, 과거 지방선거에 견줘도 다양성 측면에서 후퇴했다는 평가가 많다. 기초의원의 경우 여성 비율은 1995년 첫 지방선거(1.7%)보다는 높았지만, 직전 2018년 지방선거(18.6%)에는 아직 미치지 못한다. 청년층의 기초의원 기피 추세는 훨씬 완연하다. 이번 선거의 2030세대 비율은 1995년(12.1%), 1998년(12.5%), 2002년(8.8%), 2006년(9.3%) 등 역대 선거와 비교해도 낮은 수치다. 무엇이 여성ㆍ청년의 지방정치 도전을 가로막고 있을까. 우선 법률적 한계가 지목된다. 비례대표 정수가 지역구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