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세계여성의날

(4)
3.8 세계여성의 날 : 성차별면접과 돌봄노동 관련 뉴스 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성차별 면접·채용과 관련하여 여성노동자들이 겪고 있는 여러 문제와 돌봄노동에 관련하여 보도한 기사와 각종 글을 큐레이션 하여 공유합니다. ◈ [3·8 여성의 날 특집-여성노동자 코로나19 생존기 ①] 차별의 강 건너는 여성노동자 “당당하게 일하고 싶다” [3·8 여성의 날 특집-여성노동자 코로나19 생존기 ①] 차별의 강 건너는 여성노동자 “당당하게 재난이 약자에게 더 가혹하다는 말은, 다시 말해 약자에 대한 차별과 격차가 이전보다 더 깊어졌다는 뜻이다.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전 인류를 위협했지만, 사회적 재난은 여성에게 더 큰 상 www.labortoday.co.kr ◈ [3·8 여성의 날 특집-여성노동자 코로나19 생존기 ②] 코로나19에도 여전히 불평등한 우리 곁의..
전북도, 가사-육아-저임금··· 여성 노동정책 관심 급선무 전북 성평등 지수 중하위권 남성 평균 임금의 67.8% 여성 비정규직 비율은↑ 출산 외 육아정책은 뒷전 1908년 3월 8일. 미국 뉴욕의 섬유공장에서 일하는 여성 노동자 1만 5000여명이 거리로 나왔다. 이들은 열악한 작업장에서 화재로 사망한 여성 노동자를 추도하고, 노동자들의 노동시간과 작업환경 개선, 참정권 등을 요구했다. 이 사건을 계기로 UN은 남녀차별 철폐와 여성 지위 향상을 목적으로 1977년 3월 8일을 세계여성의 날로 공식 지정했다. 우리나라에서도 지난 2018년 양성평등 기본법 개정을 통해 이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올해 113회를 맞은 세계여성의 날은 여성의 권리를 생각하는 국제 기념일이자, 여성의 사회적 권리 향상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날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전라북도..
세계여성의 날 113주년 맞았지만... 도내 여성 근로환경 열악 코로나19 등 국가 위기시마다 해고 위협 내몰려 8일로 세계여성의 날 지정 113주년을 맞았지만 전북지역 여성들의 근로환경은 여전히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지난 IMF에 이어 2008년 금융위기, 코로나19 등 국가 위기 때마다 고용여건이 취약한 여성 근로자들이 가장 먼저 해고의 위협에 내몰리고 있어 근본적인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7일 전북여성노동자회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최악의 경기침체를 겪었던 지난해 회에 접수된 여성들의 근로상담 건수는 867건으로 집계됐다. 유형별로 살펴보면 임금체불이나 부당해고 관련 근로조건 상담이 472건으로 가장 많았다. 육아휴직·출산 전 휴가 등 모성권 침해에 대한 상담도 301건이 접수됐으며 직장 내 성희롱 호소도 94건에 달했다. 특히 상담자들 가운데 상..
2021. 03. 08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성별임금격차 해소를 위한 3시STOP 여성파업 캠페인 진행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성별임금격차 해소와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자는 뜻을 담아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코로나19와 함께한 1년, 위기는 여성에게 더욱 가혹했으며 수 많은 여성들이 생계·고용·안전에 대한 불안과 가족 돌봄 부담에 시달렸습니다. 하루빨리 이런 고통이 기사화가 되어 이를 구제하기 위한 대책이 마련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