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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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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노 NEWS 2022-05-17 지선 앞두고 또 '성별 갈라치기'?…여야, '성평등' 문구 둘러싸고 충돌 (sedaily.com)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성별’을 둘러싼 여야의 갈라치기가 재현될 조짐이 보이고 있다. 정부가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을 실천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성비위 사건 등이 각 당 지지율에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국민의힘은 대선에서 공략했던 ‘이대남(20대 남성)’의 지지를, 더불어민주당은 최근 당의 주요 지지 세력으로 떠오른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의 여성 지지자들인 ‘개딸’의 이탈을 막기 위한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 16일 여야는 국회에서 열린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성평등 국회 결의안’ 처리를 두고 맞붙었다. 민주당은 이날 “성평등 실현을 위해 국회는 여성에게 가해지는 폭력을 근절하겠..
3.8 세계여성의 날 : 성차별면접과 돌봄노동 관련 뉴스 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성차별 면접·채용과 관련하여 여성노동자들이 겪고 있는 여러 문제와 돌봄노동에 관련하여 보도한 기사와 각종 글을 큐레이션 하여 공유합니다. ◈ [3·8 여성의 날 특집-여성노동자 코로나19 생존기 ①] 차별의 강 건너는 여성노동자 “당당하게 일하고 싶다” [3·8 여성의 날 특집-여성노동자 코로나19 생존기 ①] 차별의 강 건너는 여성노동자 “당당하게 재난이 약자에게 더 가혹하다는 말은, 다시 말해 약자에 대한 차별과 격차가 이전보다 더 깊어졌다는 뜻이다.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전 인류를 위협했지만, 사회적 재난은 여성에게 더 큰 상 www.labortoday.co.kr ◈ [3·8 여성의 날 특집-여성노동자 코로나19 생존기 ②] 코로나19에도 여전히 불평등한 우리 곁의..
세계여성의 날 113주년 맞았지만... 도내 여성 근로환경 열악 코로나19 등 국가 위기시마다 해고 위협 내몰려 8일로 세계여성의 날 지정 113주년을 맞았지만 전북지역 여성들의 근로환경은 여전히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지난 IMF에 이어 2008년 금융위기, 코로나19 등 국가 위기 때마다 고용여건이 취약한 여성 근로자들이 가장 먼저 해고의 위협에 내몰리고 있어 근본적인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7일 전북여성노동자회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최악의 경기침체를 겪었던 지난해 회에 접수된 여성들의 근로상담 건수는 867건으로 집계됐다. 유형별로 살펴보면 임금체불이나 부당해고 관련 근로조건 상담이 472건으로 가장 많았다. 육아휴직·출산 전 휴가 등 모성권 침해에 대한 상담도 301건이 접수됐으며 직장 내 성희롱 호소도 94건에 달했다. 특히 상담자들 가운데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