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

세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 맞이 기념식 및 작품전시회 를 다녀왔습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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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호남도민신문

2025년 8월 14일, 문화공간 하얀양옥집에서 열린 세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 기념식 및 작품전시회에 참석하여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번 행사는 “기억에서 희망으로”라는 주제로, 정의, 여성, 평화라는 세 가지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전시된 작품들은 피해자들의 아픔과 용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특히,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담은 영상과 사진은 그들의 고통과 회복의 여정을 생생하게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작품들은 단순한 예술 작품을 넘어, 역사적 진실을 기억하고, 정의를 실현하며, 평화를 향한 우리의 다짐을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많은 이들은 피해자들의 용기와 희생을 기억하며, 이러한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다짐했습니다. 특히, 여성 인권과 정의 실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이번 기념식은 단순한 추모를 넘어, 정의와 평화를 향한 우리의 책임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는 역사를 기억하고, 그 기억을 바탕으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정의와 평화를 위한 우리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함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