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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노조 광화문 집결… 총파업 선언하며 노동환경 개선 촉구”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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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노조 광화문 집결…총파업 선언하며 노동환경 개선 촉구”

서비스연맹(위원장 김광창)은 8일 서울 광화문에서 총파업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노조법 2·3조 개정과 노동권 보장을 강력히 촉구했다.
기자회견에는 방문점검·배달·관광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노동자들이 참여해 각 산업별 요구안을 제시했다.
연맹은 윤석열 정부 3년 동안 특수고용·플랫폼·프리랜서 노동자, 간접고용, 비정규직 노동자의 권리가 지속적으로 후퇴했다고 비판했다.

코웨이 코디·코닥 노동자들은 최소 일감 230~250개 보장, 점검수당 인상, 급지 기준 개선 등을 요구하며 98.36%의 파업 찬성률로 강한 투쟁 의지를 밝혔다.

배달노동자들은 플랫폼 자본이 수수료를 삭감하고 산재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지적했으며, 관광레저노조는
세종호텔 해고 사태 해결과 해고자 복직을 촉구했다.
연맹은 7월 민주노총 총파업에 참여해 사회대개혁을 위한
투쟁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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