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평등부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0~30대 여성들과 '모두의 생리대'이용 경험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내년 전국 확대에 앞서 이용자 관점에서 사업의 인지도와 접근성, 지급기 이용 편의성, 생리대 비치관리 등에 대한 의견을 듣고 개선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7월부터 전국 12개 시범지역의 주민센터와 도서관, 청소년시설 등 공공시설 약 500곳에 생리대와 지급기를 비치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범사업 지역은 서울 광진구, 은평구, 경기 광명시, 수원시, 충남 서천군, 대전 중구, 전북 정읍시, 전남광주 목포시 북구, 경북 구미시, 경남 거창군, 제주시 등이다.
이경숙 성평등부 성평등정책실장은 "생리대가 필요한 순간 누구나 가까운 공공시설에서 부담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내년 전국확대를 앞두고 있는 만큼 생활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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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부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0~30대 여성들과 '모두의 생리대'이용 경험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내년 전국 확대에 앞서 이용자 관점에서 사업의 인지도와 접근성, 지급기 이용 편의성, 생리대 비치관리 등에 대한 의견을 듣고 개선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7월부터 전국 12개 시범지역의 주민센터와 도서관, 청소년시설 등 공공시설 약 500곳에 생리대와 지급기를 비치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범사업 지역은 서울 광진구, 은평구, 경기 광명시, 수원시, 충남 서천군, 대전 중구, 전북 정읍시, 전남광주 목포시 북구, 경북 구미시, 경남 거창군, 제주시 등이다.
이경숙 성평등부 성평등정책실장은 "생리대가 필요한 순간 누구나 가까운 공공시설에서 부담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내년 전국확대를 앞두고 있는 만큼 생활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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