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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복경교수강연] 사회 변혁을 위해서는 20-40에게 50대가 힘 실어 주어야 [서복경 교수 강연] 앞이 안 보여 나온 광장, 사회 변혁을 위해서는 20-40에게 50대가 힘 실어 주어야 한국여성노동자회 정기총회가 열린 지난 1월 13일. 서복경 서강대학교 현대정치연구소 연구교수가 총회 본행사에 앞서 강의를 했다. 서교수는 그동안 우리가 국정농단과 촛불집회 국면에 대해 품고 있던 ‘그럴 것이다’라는 각종 추측들을 정확한 근거와 이론으로 검토했다. 이 글에서는 서교수의 강의 내용을 정리하였다 전체적인 강의 내용은 http://kwwnet.org/?p=6839 클릭하여 확인하시면 됩니다.
전북여성노동자회 상근활동가 채용 안내 전북여성노동자회는 1997년 ‘일하는 여성의 생명력으로 삶의 가치를 창조하는 평등. 평화 공동체 건설’을 위해 활동한다. 이를 통해 여성으로서, 노동자로서 받는 억압과 차별을 깨뜨리고 일하는 사람이 정당한 대우를 받는 사회를 이루어 나간다는 기치 아래 설립된 여성노동단체입니다. ▣. 지원자격 - 시민단체나 NGO활동에 대한 기본적 이해와 소양을 가지신 분 - 여성노동운동에 관심이 있으신 분 - 사회복지사 또는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소지한 분 ▣.모집 분야 및 업무 모집분야: 상담소 상담원 1인 업무분야: - 일하는 여성의 권리지원을 위한 상담 - 현장상담 및 커뮤니티, 법률교육 지원 - 사무업무 및 회계·홍보 ▣. 근무조건 - 주5일 근무 (09:00-18:00 / 8시간 근무) / 4대보험 *근무시간은 ..
세계여성폭력추방기간 의미있게 기념하는 방법. 12월 6일(화 )저녁 6시 30분 전주중부비전센터 2층강당 11월 25일부터 12월 10일은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입니다. '세계여성폭력추방의날'은 도미니카공화국의 세 자매가 독재에 항거하다 정권의 폭력으로 숨진 11월 25일을 기념해 1981년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1991년, 세계 여성운동가들이 11월 25일부터 세계인권선언일인 12월 10일까지를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으로 정해 세계 곳곳에서 여성에 대한 폭력을 반대하고, 여성인권을 높이고자 하는 다양한 행사들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전북여성노동자회는 전북여성단체연합 회원 단체와 세계여성폭력 추방을 위한 의미 있는 기념에 함께 합니다.
전주시 직장맘 고충 상담소 1년 맞이 토론회 전주시 직장맘 고충 상담소 1년 맞이 토론회 「여성노동자의 현실을 통해 본 직장맘고충상담소의 역할과 과제」 전북여성노동자회는 전주시 직장맘고충상담소 운영 1년을 맞이하여 현재 여성노동자들이 처해있는 현실을 짚어보고 이를 통해 전주시 여성노동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자체 및 전주시 직장맘 고충상담소의 역할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 일 시 : 2016.11.29(화) 15:00~17:00 ○ 장 소 : 중부비전센터 4층 그레이스 홀 ○ 문 의 : 063-288-9811~2 ○ 프로그램 ▶발제: 여성노동자의 현실을 통해 본 직장맘 고충상담소의 역할과 과제 배진경 (한국여성노동자회 공동대표) ▶토론 : 노현정(전북여성단체연합 정책실장) 김은혜(직장맘 고충 상담소‘맘 기자..
찜질방에서 더위 보내기 전가협 언니들! 8월달 월례회의는 '힐링안덕마을' 찜질방으로 "이 더위에 왠 찜질방" 했더니 "이열치열 몰라" 하면서 찜질방으로 나들이를 간단다. 가정관리사 활동을 한지 적게는 5년된 언니부터 많게는 전가협 전북지부 창립과 함께한 10년지기 언니들도 있다. 언니들의 나이만큼 몸의 나이도 어쩔수 없나보다 찜질하고 나면 게운한 맛이 있다니 말이다. 좋은 곳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면서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니 너무 좋다^^
[젠더관점에서 본 최저임금 포럼③] 여성과 기본소득…상상력과 진단의 만남 – [젠더관점에서 본 최저임금 포럼③] 젠더관점에서 본 기본소득 기본소득(basic income)은 모든 사회 구성원에게 소득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지급 대상은 가구가 아닌 개인. 소득을 받기 위해 필요한 조건도, 소득에 따르는 의무도 없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준다. OECD 회원국 중 1인 당 노동시간이 길기로 늘 최상위권인 한국의 노동자들에게 ‘저녁이 있는 삶’은 얼마나 달콤하고 절실한 꿈인가. 슬로건이 나온 지 4년이 지났지만 꿈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 한국의 노동자들은 여전히 임금노동에 파묻혀 산다. 그러나 만약 임금을 받기 위해 노동을 하는 시간을 단축한다면 어떨까? 그리고 재생산에 필요한 노동과 자기 욕구를 충족하는 활동의 비중을 늘릴 수 있다면..
일하는여성노동법류교육 안내
전북여성노동자회 재정사업 바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