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근 활동

(139)
낙태죄 '완전폐지' 촉구 기자회견 20/10/13 낙태죄 '완전폐지' 촉구 기자회견 여성의 몸은 범죄가 아니다. 낙태죄 ‘완전 폐지’ 하라 2019년 4월 헌법재판소로부터 위헌 판정을 받은 낙태죄가 1년 6개월 만에 망령처럼 부활했다. 그것이 지금 우리가 이 자리에 모인 이유이다. 지난 10월 7일, 정부는 낙태죄 정부 입법예고안을 기습적으로 발표했다. 여성의 결정에 의한 임신중지가 가능한 시기는 임신 14주까지로 한정하고, 이후부터 임신 24주까지는 성범죄에 따른 임신이나 사회경제적 사유가 있는 경우에만 상담과 숙려기간을 전제로 임신중지 여부를 허락하겠다는 내용이다. 정부안에 따르면, 임신 14주에서 24주로 추정되는 시기에 임신중지를 하고자 하는 여성은 그 사실을 상담 기관을 통해 증명받아야 한다. 그리고 다시 의무적인 숙려기간을 위..
전주시 차별금지 및 평등권 보호에 관한 조례안 발의 환영 성명서 < 성 명 서 > 전주시 차별금지 및 평등권 보호에 관한 조례안 발의를 환영한다. 전북여성노동자회는 전주시민 및 전주시에 거주하거나 머무르는 모든 사람들의 정치적 · 경제적 · 사회적 · 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서 차별을 금지하고 헌법상의 평등권을 보호함으로서, 전주지역사회 구성원의 존엄 실현과 건전한 지역공동체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전주시의회 임시회의에 [전주시 차별금지 및 평등권 보호에 관한 조례안]이 발의된 것에 환영한다. 9월 2일 여성가족부는 지난해 362개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성별 임금격차 실태조사결과 여성임금이 더 많은 기관은 8곳이었고, 나머지 354개 기관은 남성의 임금이 더 많았고 이를 포함한 전체 공공기관 일반정규직의 평균 성별 임금격차는 19.9%로 나타났다고 한다. 9월 6..
2020.07.14. 가정관리사 자조모임-식물테라피 가정관리사 양성교육을 마친 후 선배가정관리사와의 만남 지속을 위한 자조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식물테라피도 진행했는데 개운죽을 이용한 예쁜 수경 테라리움을 완성하였습니다.
가정관리사 양성교육 수료식 2020년 6월 13일~2020년 7월 11일까지 진행되었던 가정관리사양성교육이 무사히 끝났습니다. 코로나 19로 걱정도 많이 되었지만,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등 사회적 지침을 잘 지키며 진행한 끝에 순조롭게 전원 수료가 가능했습니다. 이제 또 다른 시작을 위해 화이팅!!
2020.06.13~07.11 가정관리사 양성교육 전북여성노동자회는 2020.06.13~2020.07.11 '나는 당당한 가정관리사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정리수납 2급 과정, 가정관리사 2급 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루 7시간의 다소 힘든 일정이지만 참여한 교육생 모두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끝까지 수업을 듣는 모습에서 열정이 느껴집니다.
2020.06.29. 오리온 익산공장 청년 여성 노동자 추모와 진상 규명 촉구 기자회견 2020.06.29. 오리온 익산공장 청년노동자 추모와 진상규명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에 참여하였습니다. 오리온의 진정성있는 사과와 재발 방지대책을 마련하길 촉구합니다.
2020.06.26. 정읍시의원 성추행사건 규탄 1인 시위 2020.06.26.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당 앞에서 정읍시의원 성추행 사건 규탄 릴레이1인시위를 진행하였습니다. 릴레이 1인 시위는 각 시민단체의 연대로 6월 30일까지 진행되었고, 다행히 윤리특위를 구성에 반대표를 던진 시의원은 의장이 되지 않았습니다.
6/23 성범죄 비호 정읍시의회 의장후보 컷오프 통과 민주당 규탄 및 정읍시의회 가해자 제명촉구 기자회견 성범죄 피의자에 대한 윤리특위 구성안을 부결시킨 민주당 시의원이 의장후보라니? 민주당은 제정신인가? 정읍시의회와 민주당은 책임 있는 후속조치를 조속히 시행해야 한다! 전주지방검찰청 정읍지청은 지난 5월 19일 정읍시의회 김00의원을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하여 6월 25일 결국 가해자는 재판정에 서게 되었다. 정읍시의회는 지난 6월9일 열린 운영위원회에서 또다시 피해자를 가해자 바로 옆자리에 앉은 채 회의를 진행하여 2차 가해를 자행하였다. 지난 4월 22일에는 현장방문시 피해자와 가해자를 한차에 동승하게 하는 등 정읍시의회의 2차가해와 피해자 방치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 정읍시의회는 지난 4월 27일 성범죄 사건을 다룰 윤리특위 구성안을 표결을 통해 부결(재석 12명중 찬성 6, 반대 4, 기권 2로 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