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근 활동

(139)
전체회원 만남의 날
영화보러 오세요~
전북여성영화제 "디딤돌 수상 및 감독과의 대화" (사)전북여성단체연합은 지난 9월 18일과 19일 이틀간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여성영화제 ‘희허락락(喜·Her·樂·樂)’을 진행했다. 매년 7월, 여성주간 기념으로 열렸던 여성영화제는 메르스로 인해 올해는 9월에 열리게 된 것. 이번이 아홉 번째 이야기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여성과 연대, 생명과 안전 등 여성의 눈으로 삶의 다양한 모습을 바라보며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여성영화들을 상영했다. 영화제의 개막식은 18일 오후 7시에 이뤄졌고, 이날 디딤돌 시상으로 "공간살림" 사회적 협동조합이 수상하게 되었다. 바로 이어 개막작 ‘스와니(감독 오두희)’가 상영되었는데, 1989년 이리(현 익산) 자유무역지대에 위치한 스키장갑을 만드는 회사 아세아스와니가 배경으로, 이곳에서 일하던 어린 여성 노동자들이 폐업..
Funfun한 노동! Funfun한 여성노동자회!" 수련회 참석 Funfun한 노동! Funfun한 여성노동자회!" 수련회 참석 전북여성노동자회는 지난 9월 3일부터 4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한국여성노동자회가 주최하는 "Funfun한 노동! Funfun한 여성노동자회!" 수련회에 참석했다. 이번 수련회는 "조직과 나의 미래비전을 찾아라" 와 "have to가 아닌 like to로 일하는 우리!", "대기권을 넘어, 활동가로 우뚝 서라!"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한국여성노동자회 임윤옥 상임대표는 지속가능한 여성노동자운동을 위해 무엇이 변화되어야 하고 무엇이 필요한지 깊이 성찰하지 않으면 조직의 미래를 담보하기 어렵고 행복한 여성노동자운동이 되기 어렵기에 곧 다가올 30주년을 앞두고 한국여노와 11개 지부는 여노운동을 점검하고 운동방식과 조직문화를 성찰하며 여성노동운동의..
가정관리사협회 8월 월례회의 가정관리사 협회 8월 월례회의는 사무실 에어컨 고장으로 시원한 밥집에서 했습니다. 폭염으로 회의를 진행하기가 어려웠으나 오랜만에 저녁을 먹으면서 얼굴을 보기로 하였답니다. 메뉴선정에 따른 고민과 의견이 많았으나 청국장으로 당첨^^ 모두들 만족해 하시는 표정이네요 .ㅋㅋㅋㅋㅋㅋ 이번달 월례회의는 회의는 서로의 근황을 이야기 하고, 1주일간 신입교육을 성실히 마치신 신입회원들 수료증도 전달했네요. 더운 날씨 우리 관리사님 건강조심 하시고 여름 잘 보내시길..
전문가정관리사 신입교육 전국가정관리사협회 전북지부는 지난 7월 22일~28일 5일간 전문가정관리사 신입교육을 진행하였다. 내용으로는 첫째날 전북여성노동자회 역사와 가사관리사의 실제, 둘째날은 가사관리사의 현황 및 직업적 전망, 가사관리사의 실제, 셋째날은 직업인의 자세와 가사관리사의 실제 그리고 넷째와 다섯째날은 현장실습 및 평가가 진행되었다. 전국가정관리사협회 소속 전문가정관리사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20시간 이상의 기능교육, 직업의식교육과 현장실습을 이수하고 월1회 월례모임을 통해 직업의식교육, 고객안전교육 등 보수교육을 받아야 한다. 이번 전문가정관리사 신입교육을 받은 총 8명의 교육생은 가정관리사협회 전북지부에서 전문가정관리사로 일할 예정이다.
가정관리사협회 문화체험활동 전북여성노동자회는 지난 7월 14일 전북여성노동자회 사무실에서 회원들과 함께 '친환경 샴푸만들기' 문화체험활동을 진행하였다. 지난번 진행한 '친환경 샴푸만들기'에 참석한 회원들이 그 샴푸를 사용해보고 효과가 좋아서 다시 만들어보고 싶다는 요청을 해 진행하게 되었다. 어성초를 포함한 여러 좋은 약재를 넣은 물로 샴푸를 만들어서인지 머릿결도 좋아지고 탈모에도 효과적이라는 평이 나왔다. 두달에 한번정도 진행하는 문화체험활동을 통해 회원들은 일에 대한 경험을 나누고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가 되었다.
국제가사노동자의 날 기념 캠페인 우리나라에서 가사노동자는 여전히 전문적이고 숙련된 기술을 필요로 하는 노동자이기보다는 ‘가정부’ ‘파출부’ ‘식모’ 등으로 불리며 사회적으로 낮은 대우를 받고 있다. 이에 지난달 6월 국제가사노동자의 날(6월 16일)을 기념하여 어제 7월 13일 오후 6시 평화동 사거리에서 전국가정관리사협회 전주지부는 협회소속 가정관리사들과 함께 ... 정부와 국회에 국제노동기구(ILO) 가사노동자보호협약 비준 촉구, 가사노동자에 대한 노동자성 인정, 열악한 처우와 사회적 인식 개선 등을 요구하며 거리 캠페인을 벌였다. [참고사항] ILO에 따르면 세계적으로(117개국) 가사노동 종사자는 5260만 명에 달하며, 국내의 가사노동자 수도 약 30만 명 이상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렇게 많은 수의 노동자가 가사노동에 종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