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관리사 협회 8월 월례회의는 사무실 에어컨 고장으로 시원한 밥집에서 했습니다.

폭염으로 회의를 진행하기가 어려웠으나 오랜만에 저녁을 먹으면서 얼굴을 보기로 하였답니다.

메뉴선정에 따른 고민과 의견이 많았으나 청국장으로 당첨^^

모두들 만족해 하시는 표정이네요 .ㅋㅋㅋㅋㅋㅋ

이번달 월례회의는 회의는 서로의 근황을 이야기 하고, 1주일간 신입교육을 성실히 마치신 신입회원들 수료증도 전달했네요.

더운 날씨 우리 관리사님 건강조심 하시고 여름 잘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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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가정관리사협회 전북지부는 지난 7월 22일~28일 5일간 전문가정관리사 신입교육을 진행하였다.
내용으로는 첫째날 전북여성노동자회 역사와 가사관리사의 실제, 둘째날은 가사관리사의 현황 및 직업적 전망, 가사관리사의 실제, 셋째날은 직업인의 자세와 가사관리사의 실제 그리고 넷째와 다섯째날은 현장실습 및 평가가 진행되었다.


전국가정관리사협회 소속 전문가정관리사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20시간 이상의 기능교육, 직업의식교육과 현장실습을 이수하고 월1회 월례모임을 통해 직업의식교육, 고객안전교육 등 보수교육을 받아야 한다.
이번 전문가정관리사 신입교육을 받은 총 8명의 교육생은 가정관리사협회 전북지부에서 전문가정관리사로 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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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여성노동자회는 지난 7월 14일 전북여성노동자회 사무실에서 회원들과 함께 '친환경 샴푸만들기' 문화체험활동을 진행하였다.
지난번 진행한 '친환경 샴푸만들기'에 참석한 회원들이 그 샴푸를 사용해보고 효과가 좋아서 다시 만들어보고 싶다는 요청을 해 진행하게 되었다.
어성초를 포함한 여러 좋은 약재를 넣은 물로 샴푸를 만들어서인지 머릿결도 좋아지고 탈모에도 효과적이라는 평이 나왔다.
두달에 한번정도 진행하는 문화체험활동을 통해 회원들은 일에 대한 경험을 나누고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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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가사노동자는 여전히 전문적이고 숙련된 기술을 필요로 하는 노동자이기보다는 ‘가정부’ ‘파출부’ ‘식모’ 등으로 불리며 사회적으로 낮은 대우를 받고 있다.

이에 지난달 6월 국제가사노동자의 날(6월 16일)을 기념하여
어제 7월 13일 오후 6시 평화동 사거리에서
전국가정관리사협회 전주지부는 협회소속 가정관리사들과 함께 ...

정부와 국회에 국제노동기구(ILO) 가사노동자보호협약 비준 촉구, 가사노동자에 대한 노동자성 인정, 열악한 처우와 사회적 인식 개선 등을 요구하며 거리 캠페인을 벌였다.

[참고사항]
ILO에 따르면 세계적으로(117개국) 가사노동 종사자는 5260만 명에 달하며, 국내의 가사노동자 수도 약 30만 명 이상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렇게 많은 수의 노동자가 가사노동에 종사하고 있음에도 우리나라에서 가사노동자는 ‘노동자’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근로기준법’에서 가사노동자는 ‘근로자’에서 제외돼 기본적인 노동권에서 배제돼 있기 때문이다.

ILO는 2011년 ‘가사노동자 협약’(189호)을 채택해 가사노동자도 노동조건이 명시된 계약서를 반드시 작성하는 등 동일한 노동권을 보장하도록 했으나 우리 정부는 아직 이에 비준하지 않은 상태다.

ILO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가사노동은 가장 낮은 임금을 받는 직업으로 대부분 각국의 평균 보수의 50% 미만이며, 20% 미만인 경우도 있다고 조사됐다. 국내 사정도 마찬가지다. 한국노동연구원 등의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가사노동자의 99%는 여성이며 평균 연령이 53.2세, 평균임금은 월 70만~80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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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1만원 쟁취 전북지역 페스티벌이 경기전에서 전북최임공투본 주최하에 6월 19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었다.

4시 장그래밥상차리기 및 선전전
5시~6시30분 장그래 자전거 대행진

이날 최저임금 5,580원의 가치를 실감하기 위해 각종 음식들이 전시되었는데 전북여성노동자회는 전북여성노동조합과 함께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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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 전북교육문화센터 주최로 진행한 젠더축제에 전북여성노동자회와 전국여성노동조합 전북지부가 함께 참석했다.
'일하는 여성의 삶을 응원합니다' 라는 주제로 '말해 yse or no', 최저임금 1만원 인상 서명, 인증샷 찍기 등을 준비했고, 이날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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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여성노동자회는 고용평등주간 (5월25일~29일) 을 맞이하여 전국여성노동조합 전북지부와 함께 전주시 살림광장에서 5시부터 최저임금 관련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시내중심가이다보니 많은 청소년들이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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