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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8. kbs 전주 지노위 판결 승복 및 해고 작가 복직 촉구 기자회견 기자회견문 전북지방노동위원회가 지난해 12월 9일 KBS전주총국에서 일하던 방송작가의 부당해고를 인정했다. 지난 주 도착한 판정문은 70여 페이지에 달했다. 분량도, 내용도 이례적이다. 심문을 담당한 전북지노위의 공익위원들은 방송사의 노동 문제를 정확하게 짚어냈다. 사회가 방송가의 노동문제를 직시하게 되었다는 방증인 동시에, KBS가 그토록 찾아 헤매던 ‘선례’가 생겼다는 뜻이다. 이번 판정은 연결과 연대로 이룬 값진 결과물이다. 사회 각계에서 이번 투쟁에 동참했다. 특히 전북 지역에서 활동하는 13개 시민사회단체가 방송작가전북친구들이라는 이름으로 연대체를 구성하고 힘을 보탰다. 그렇기에 지노위의 이번 판정은 방송작가 개인에게 국한되지 않는다. 지지와 응원을 보내준 사회 각계, 나아가 전국의 방송작가들에..
12월9일 KBS전주 방송작가 부당해고 구제 및 근로자성 인정 촉구 기자회견 ◎ 일시 : 2021년 12월 9일 오전 11시 30분 ◎ 장소 : 전북지방노동위원회 정문 앞 ◎ 주최 : 방송작가유니온 X 방송작가전북친구들 ◎ 프로그램 - 사회 : 김한별 (방송작가유니온 지부장) - 발언 1. 김유경 (공인노무사, KBS전주 방송작가 법률대리인) - 발언 2. 손주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 발언 3. 박두영 (민주노총 전북지역본부 본부장) - 발언 4. 박은진 (전북 여성노동자회 활동가) - 발언 5. A작가 (KBS전주 부당해고 방송작가 당사자) - 기자회견문 낭독 전북지노위 결과 : 전북2021부해275 한국방송공사 부당해고 구제신청 사건 판정결과: 인정 KBS전주에서 7년 동안 일한 방송작가가 하루 아침에 해고됐다. 계약기간이 종료되면 재계약이 어렵다며, 명확한 해..
KBS전주 방송작가 부당해고 구제 및 근로자성 인정 촉구 기자회견 KBS전주총국 방송작가 부당해고 구제 및 근로자성 인정 촉구 기자회견 ◎ 일시 : 2021년 12월 9일 오전 11시 30분 ◎ 장소 : 전북지방노동위원회 정문 앞 ◎ 주최 : 방송작가유니온 X 방송작가전북친구들 ◎ 프로그램 - 사회 : 김한별 (방송작가유니온 지부장) - 발언 1. 김유경 (공인노무사, KBS전주 방송작가 법률대리인) - 발언 2. 손주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 발언 3. 박두영 (민주노총 전북지역본부 본부장) - 발언 4. 박은진 (전북 여성노동자회 활동가) - 발언 5. KBS전주 방송작가유니온 조합원 규탄 성명 대독 - 발언 6. A작가 (KBS전주 부당해고 당사자) - 기자회견문 낭독 방송작가유니온 & 방송작가전북친구들 (민주노총 전북본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전..
11월 30일 KBS전주 방송작가 부당해고 구제 및 근로자성 인정 촉구 1인 시위 KBS전주 방송작가 부당해고 구제 및 근로자성 인정 촉구 릴레이 1인 시위를 진행하였습니다. 일시킬땐 직원처럼, 해고할 때 프리랜서! 방송작가 근로자성 인정하라!
10월 25일 비정규생각주간 부스 운영 10월 25일 비정규직이제그만전북공동행동에서 주최하는 비정규생각주간에 전국여성노동조합 전북본부와 같이 객사 차없는 거리에서 부스를 운영하였습니다. 인식개선 스티커 붙이기, 리플렛 배부 등을 진행하였습니다.
10월 26일 차별금지법 제정 1인 시위 모두를 위한 차별금지법! 차별 금지법 제정 촉구 릴레이 1인 시위에 동참하여 김윤덕 의원 사무실 앞에서 진행했습니다.
10월20일 전국여성노동조합 전북본부 총파업 연대 10월 20일 전국여성노동조합 전북 본부 총파업 결의 대회에 연대했습니다. 내년에는 학교 비정규직 근속 수당이 인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양 유업 육아 휴직 불이익에 대한 성명서 [성명] 노동현장에서 임신·출산·육아로 인한 성차별이 더 이상 존속할 수 없도록 고용노동부와 법원은 책임을 다하라! 남양유업 홍원식 회장은 엄정한 법의 심판을 받아라! 남양유업 홍원식 회장이 육아휴직을 신청한 직원의 부당한 인사에 직접 개입한 정황이 드러났다. 9월 6일, SBS는 홍원식 회장이 육아휴직을 다녀온 홍보팀장(이하 A씨)을 강하게 압박하여 퇴출시키고자 부당지시를 직접 자행한 정황을 보도했다. 남양유업은 2013년에도 여성노동자들에게 결혼, 출산을 이유로 퇴직을 강요해 고발당했고, 그럼에도 개선없이 성차별적 기업 운영을 지속해왔다. 2021년 기업공시 자료에 따르면 남양유업의 여성임원은 비상근임원 단 한 명 뿐이다. 노동자 규모도 생산직은 남성 934명 / 여성 206명, 관리직은 남성 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