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여성노동자회

남성 정규직 월평균 임금을 100%라고 했을 때 여성 비정규직 월평균 임금은 37.5%라고 합니다.

여성 비정규직 평균임금 37.5%1년으로 계산하였을 때 2019년은 517일까지 일하고 나머지는 무급으로 일하게 되는 날을 기점으로 임금 차별 타파의날 을 진행하였습니다.

전북지역은 임금차별행동단 으로 지역의 여성단체. 시민사회노동단체, 정당등이 함께 참여하여 연대사, 당사자 발언, 기자회견문 낭독, 퍼포먼스로 진행하였습니다.

비정규직 시간제 일을 하더라도 정기적인 수입이 있어야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데 시간제 일을 하면서 6개월 이상 지속해 본 적이 없다.”며 살아오면서 정규직으로 근무를 한 적 이 없는 당사자 발언이 꼭 주위의 40대 여성 노동자들의 모습과 같아 울컥했습니다.

남편이 벌어온 돈은 생활비, 아내가 벌어온 돈을 반찬값이라는 이분법적 사고와 기혼 남성의 경제활동은 먹여 살린다면서 기혼 여성의 경제 활동은 벌어 보탠다고 하는 것은 이제는 말이 되지않습니다.

남성만 생계 부양자가 아니라 여성도 생계 부양자입니다.

 

2019 3차 임금차별타파의날 기자회견문 최종.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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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북지방법원 앞에서는 헌재의 낙태죄 불합치 판결에 따른 기자회견이 진행되었습니다.

형법 제269조제1항과 제270조제1항에서 규정하고 있는 낙태의 죄1912년 일제의 의용형법에 근거한 것으로, 그간 한국사회는 임신 당사자의 임신중지 결정을 처벌하면서 한편으로는 모자보건법을 통해 우생학적 목적에 부합하는 임신중지는 허용해 왔습니다. ‘낙태죄존치의 역사는 국가가 인구관리 계획에 따라 여성의 몸을 통제의 도구로 삼아 생명을 선별하려 했던 역사입니다. 또한 낙태죄는 여성의 건강과 생명을 심각하게 위협하며 성관계, 피임, 임신, 출산, 양육의 전 과정에서 불평등한 조건에 있는 모든 이들의 행복추구권, 평등권,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합니다. 당장 낙태시술 금지 강화와 낙태파업 앞에서, 여성들이 엄청난 금액의 비용을 부담하거나, 브로커로 인한 2차 피해를 입는 상황, 인터넷을 통한 불법유통약물의 수요증가만 보더라도 이것이 여성의 몸과 존엄성에 대한 폭력임은 자명합니다. 헌법으로 보장된 국민의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침해하는, 여성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낙태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낙태죄 폐지는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시민들이 삶에 대한 권리를 실현할 수 있는 사회적 조건,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는 시작입니다. 우리는 여성들을 처벌함으로써 책임을 전가하는 대신, 장애나 질병, 연령, 이주, 가족상태, 경제적 상황 등 다양한 조건이 출산 여부에 제약이 되지 않도록 사회적 여건을 보장할 것을 요구합니다. 우리는 누구든 자신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존중받을 수 있는 사회를 원합니다. 낙태죄 폐지는 그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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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여성노동자회 부설 전주시직장맘고충상담소는 4월 4일 화산체육관에서 진행되는 전주맘아랑베이비페어에서 홍보를 진행하였다.

베이비페어를 찾는 예비 직장맘 및 그 가족들에게 상담소를 알리고, 출산휴가, 육아휴직 사용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리플렛과 홍보물품을 배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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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여성노동자회 김익자 부회장님과 조우심리상담센터 이선미소장님

 

협약식 진행 후 오찬

전북여성노동자회 부설 전주시직장맘고충상담소와 조우심리상담센터는 직장맘과 그 가족의 심리정서지원에 대한 사업 운영과 일가정 양립지원 등 건강한 직장생활 영위, 가족관계 증진, 행복한 사회를 이루기 위하여 업무협약식을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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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입니다.

5시부터 전주 경기전 앞에서 진행하는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준비하다가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3.8세계여성대회 경기전 앞에서 5시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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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토요일 전북가정관리사협회에서 회원들과 가을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가을이 익어가는 날에 좋은 사람들과 다녀온 나들이에 모두들 들뜬 마음이었습니다.

날씨고 좋고, 사람도 좋고, 그래서 더욱 좋은 야유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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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 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중절을 위한 국제행동의 날 전북퍼포먼스

낙태죄 폐지를 촉구하는 녀성만인소 퍼포먼스와 참가자, 시민들이 함께 강강수월래를 하면서 이날 행사를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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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죄 폐지를 위한 지역캠페인으로 영화상영과 강연이 9월 19일에 진행되었습니다.

영화보기에서는 학교선생님이 아이들과 함께하는 수업에서 "낙태죄" 관련한 토론을 하고 싶은데 방법을 질문하고, 산부인과 의사선생님이 좋은 의견을 주시는 등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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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무혐의 처분한 '전북도청 전 인권팀장 성폭력 사건'에 대해 재판이 열릴 수 있도록 1인 시위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 여노가 하는날~  진정서도 받고 있으니 꼭 참여 부탁드립니다.

 검찰이 무혐의 처분한 ‘전북도청 전 인권팀장 성폭력 사건’에 대해 재판이 열릴 수 있도록 법원에 제출할 진정서를 모으고 있습니다.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https://goo.gl/forms/gW7QakdJJKG9cRLm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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