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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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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북여성노동자회 26차 정기총회 공지
페미X노동 여성주의 책읽기 소모임에 함께할 분들을 모집합니다.
[공동성명] 중징계를 받은 직장내성희롱 행위자 전 김제시 보건소장을 피해당사자가 복귀할 보건소에 관리의사로 발령낸 김제시를 규탄한다. 전주MBC와 YTN 등 뉴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월 직위를 이용한 직장내성희롱 사건으로 정직과 강등이라는 중징계를 받았던 전 김제시 보건소장이 같은 보건소로 다시 복귀한다고 한다. 2021년 10월 25일 보도된 YTN 뉴스에 따르면 전 김제시 보건소장은 김제시공무원인 피해당사자가 보건소로 이동한 10월 이후부터 소장이라는 직위를 이용해 집무실로 불러 문을 잠그고, 팔과 엉덩이를 만지고, 포옹과 뽀뽀를 요구하였다. 내부조사 끝에 중징계인 3개월 정직과 강등 처분을 받았음에도 불복하여 소청심사까지 하였으나 기각되어 징계를 유지하였다. 이에 피해당사자는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하여 사건이 진행 중이다. 11월 30일 전주MBC의 보도에 따르면 3개월의 정직이 끝난 전 보건소장이 김제시 보건소에 관리의사로 발..
11월 13일 제 3회 거북이 걷기 대회 일 생활 균형 문화 조성을 위한 제 3회 거북이 걷기대회가 11월 13일 삼천 천변 용흥초등학교 옆 부지에서 진행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1013 여성노동자회 온라인 후원의 밤을 함께 연결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연결해주셔서 1013 여성 노동자회 온라인 후원의 밤이 성공적으로 잘 끝났습니다. 일상에서 일터까지 차별없고 평등한 그날을 향해 앞으로도 귀를 기울이고 바로보며 여성노동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전북여성노동자회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후원해주신분들 후원의 밤에 동참해 주신 모든분들 한분 한분 모두 깊이 감사 드립니다.
1013 여성노동자회 온라인 후원의 밤- 사회자 [후원의 밤] 1013 여성노동자회 온라인 후원의 밤 후원의 밤이 드디어 내일🤩로 다가왔는데요, 당일 한국여노 유튜브에서 생중계 될 후원의 밤! 믿고 보는😍 사회자를 소개합니다! 😘 손희정 팟캐스트 를 함께 만들며 여성노동자회 후원회원이 된 우리의 ‘손’님 😎 배진경 이력서에 ‘여성노동자회’ 한 줄 뿐! 23년차 여노 덕후 외길만 걸어온, 여노 바라기 솔키 '손'님과 '솔키'의 케미, 놓칠 수 없겠죠? 😉 https://www.miricanvas.com/v/1myspk 여성노동자회 온라인 후원의 밤 『연결 : 우리의 노동이 보편이 될 때까지』 내일 저녁 8시에 한국여노 유튜브로 만나보세요! 👉 한국여노 유튜브 구독하러 가기 : https://www.youtube.com/kwwnet/
1013 여성노동자회 온라인후원의 밤- 리워드 [후원의 밤] 여성노동자회 온라인 후원의 밤 리워드 ★즐거운 불편운동 함께하기 키트★를 소개합니다! 💪즐거운 불편운동이란? 더 많은 소비를 부추기며 환경파괴, 빈부격차를 불러오는 자본주의에 대항하여 개발과 성장 중심의 지배적 가치를 넘어, 나를 살리고, 사회를 돌보며,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14년전인 2007년부터 여성노동자회에서 시작한 일상 속 실천운동입니다! 😍즐거운 불편운동 함께하기 키트 1. 친환경 EM 비누 경주여노 활동가와 회원들이 직접 만들었다! 파프리카 분말을 잔뜩 머금은 세안비누와 설거지,빨래, 목욕까지 사용할 수 있는 다기능 비누! 2. 잘라 쓰는 천연 열매 수세미 아크릴이나 화학섬유로 만든 수세미는 사용할 때나 폐기 후에도 미세플라스틱을 발생시키고 바다로 흘러가 환경 오염을 만듭니다..
1013 여성노동자회 온라인 후원의 밤-경주여성노동자회 [온라인 후원의밤] 연결, 우리의 노동이 보편이 될때까지 함께한 사람들의 이야기11 : 경주여성노동자회, 그것이 알고싶다! ✨알(고 있으면 여러모로) 👍쓸(데있는) 🥰경(주여노의) 📢잡(다한 10년 이야기) 여성노동자회는 차별과 혐오가 만연한 일터와 삶터를 살아가며 평등과 존중이 무엇일지 고민하는 수많은 후원회원, 지지자들과 함께 길을 만들어왔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과 평등의 길을 만들기 위해 우리가 어떻게 연결되어 왔고, 연결되기 위해 노력해왔는지를 풀어내고자 합니다. 후원의밤 전까지 매주 2-3편, 전국의 여성노동자회와 연결된 이들의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 7~80년대 경주지역 여성노동자와 2008년 한부모여성과의 '연결'로 시작된 경주여노..! 보수적이고 척박한 이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