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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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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9.전주시 차별 금지 및 평등권 보호 조례안 환영 시민사회 기자회견 '혐오와 차별은 폭력이다' 폭력에 반대하는 사회를 만듭시다. 전주시 차별금지 및 평등권 보호 조례안 환영 시민사회 기자회견
10.28. 전북 문화예술계 박교수 성폭력 사건 항소심 선고 대응 기자회견 전북지역 ‘대학 내 미투 사건’ 가해교수 징계를 촉구한다! 2018년 2월 전북지역에서도 미투 운동이 시작되었다. 문화예술계에서 권력을 이용하여 성폭력을 저지른 가해자들이 미투 운동 이후 처벌과 징계를 받았다. 그 중 대학교수로서 자신의 제자였던 학생들과 동료교수에게 추행을 한 가해자는 여전히 해당 대학에 소속되어 있고 학교로부터 어떠한 징계도 받지 않았다. 2018년 3월 8일 해당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총장은 사과문을 발표했다.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그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있으며, 향후 학칙에 따른 징계 등 엄중한 추가 조치를 단행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하지만 그로부터 2년 7개월, 약 1,000일이 지난 지금, 학교에서 미투 가해자는 오직 직위해제만 되었을 뿐이다. 그리고 올해 2월 5일..
낙태죄 '완전폐지' 촉구 기자회견 20/10/13 낙태죄 '완전폐지' 촉구 기자회견 여성의 몸은 범죄가 아니다. 낙태죄 ‘완전 폐지’ 하라 2019년 4월 헌법재판소로부터 위헌 판정을 받은 낙태죄가 1년 6개월 만에 망령처럼 부활했다. 그것이 지금 우리가 이 자리에 모인 이유이다. 지난 10월 7일, 정부는 낙태죄 정부 입법예고안을 기습적으로 발표했다. 여성의 결정에 의한 임신중지가 가능한 시기는 임신 14주까지로 한정하고, 이후부터 임신 24주까지는 성범죄에 따른 임신이나 사회경제적 사유가 있는 경우에만 상담과 숙려기간을 전제로 임신중지 여부를 허락하겠다는 내용이다. 정부안에 따르면, 임신 14주에서 24주로 추정되는 시기에 임신중지를 하고자 하는 여성은 그 사실을 상담 기관을 통해 증명받아야 한다. 그리고 다시 의무적인 숙려기간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