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감팀은 3월12일 목요일 슐라의 진행으로 <제8장 공감의 힘>의 문을 열었습니다. 체크인으로 마고할미 향로로 향을 피우고, 루이치 사카모토의 음악을 들으며 차분히 각자의 내면으로 들어갔습니다. 칼 로저스의 공감의 효과 인용 문장을 읽으며 본격적으로 공감의 힘에 대해 탐색했습니다. 공감을 하는 사람, 공감을 받는 사람의 위치와 느낌 등 “공감”의 여러 측면과 그 효과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을 나눴습니다. 보라색 박스의 글들을 돌아가며 읽으며 그 내용들에 머물러보았습니다. “상대의 말에 공감할수록 우리는 더 안전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다른 사람의 느낌과 욕구에 귀를 기울이는 것만으로 우리는 ‘많은 것’을 말할 수 있다”. “우리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과 공감하는 것이 더 어려울 수 있다” 등 타인을 향한 공감의 힘을 살펴보며 한편으로 다음 장에서 다룰 나를 향한 공감, 자기 연민에 대한 기대와 필요성을 나눴습니다. 현존의 감각을 일깨우고 비폭력 대화의 장을 함께한 구성원들에게 서로 감사의 인사를 나누며 체크아웃 했습니다.
전북여노 NVC 비폭력대화 소모임 8차 내공(내면의 공감) 모임
일자 : 2026. 03. 12
단감팀은 3월12일 목요일 슐라의 진행으로 <제8장 공감의 힘>의 문을 열었습니다.
체크인으로 마고할미 향로로 향을 피우고, 루이치 사카모토의 음악을 들으며 차분히 각자의 내면으로 들어갔습니다. 칼 로저스의 공감의 효과 인용 문장을 읽으며 본격적으로 공감의 힘에 대해 탐색했습니다. 공감을 하는 사람, 공감을 받는 사람의 위치와 느낌 등 “공감”의 여러 측면과 그 효과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을 나눴습니다. 보라색 박스의 글들을 돌아가며 읽으며 그 내용들에 머물러보았습니다. “상대의 말에 공감할수록 우리는 더 안전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다른 사람의 느낌과 욕구에 귀를 기울이는 것만으로 우리는 ‘많은 것’을 말할 수 있다”. “우리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과 공감하는 것이 더 어려울 수 있다” 등 타인을 향한 공감의 힘을 살펴보며 한편으로 다음 장에서 다룰 나를 향한 공감, 자기 연민에 대한 기대와 필요성을 나눴습니다. 현존의 감각을 일깨우고 비폭력 대화의 장을 함께한 구성원들에게 서로 감사의 인사를 나누며 체크아웃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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