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장 있는 그대로 관찰하기를 같이 공부했습니다. 관찰과 평가를 분리하는 것이 가장 첫 번째 요소임을 알고 루스 베버마이어의 평가와 관찰의 차이점을 나타내는 노랫말을 같이 읽어보면서 관찰과 평가의 차이를 이해했습니다.
책을 읽고 ‘나를 관찰해보기’를 진행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면서 평상시 나를 관찰하는 시간은 매우 부족했음을 깨달았습니다. 내가 어디에 주의집중을 기울이고 있는가를 생각해보기, 나의 느낌과 욕구를 먼저 헤아리기, 나를 알아차리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의견을 나눴습니다. 그에 대한 이해 여부는 상대방의 몫이니 너무 애쓰지 말자는 의견도 나누었습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분석과 평가를 안하기는 힘들지만, 계속적인 NVC 연습이 필요함을 다시 한번 느끼고 나와 상대방을 더 깊이 있게 알기 위해 관찰하는 노력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2025년도 마지막 내공 모임이라 1년 동안의 나를 돌아보며 소회를 나눴습니다. 2026년의 내공 모임은 어떤 형태와 모습을 갖게 될지 많은 기대가 됩니다.
전북여노 NVC 비폭력대화 소모임
3차 내공(내면의 공감) 모임
일시 : 12월 10일 (수)
3장 있는 그대로 관찰하기를 같이 공부했습니다.
관찰과 평가를 분리하는 것이 가장 첫 번째 요소임을 알고 루스 베버마이어의 평가와 관찰의 차이점을 나타내는 노랫말을 같이 읽어보면서 관찰과 평가의 차이를 이해했습니다.
책을 읽고 ‘나를 관찰해보기’를 진행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면서 평상시 나를 관찰하는 시간은 매우 부족했음을 깨달았습니다. 내가 어디에 주의집중을 기울이고 있는가를 생각해보기, 나의 느낌과 욕구를 먼저 헤아리기, 나를 알아차리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의견을 나눴습니다. 그에 대한 이해 여부는 상대방의 몫이니 너무 애쓰지 말자는 의견도 나누었습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분석과 평가를 안하기는 힘들지만, 계속적인 NVC 연습이 필요함을 다시 한번 느끼고 나와 상대방을 더 깊이 있게 알기 위해 관찰하는 노력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2025년도 마지막 내공 모임이라 1년 동안의 나를 돌아보며 소회를 나눴습니다.
2026년의 내공 모임은 어떤 형태와 모습을 갖게 될지 많은 기대가 됩니다.
#고용평등상담실 #전북여성노동자회 #전주시직장맘고충상담소 #평등의전화 #NVC #NVC소모임 #비폭력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