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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가사노동자의 날 기념 캠페인 우리나라에서 가사노동자는 여전히 전문적이고 숙련된 기술을 필요로 하는 노동자이기보다는 ‘가정부’ ‘파출부’ ‘식모’ 등으로 불리며 사회적으로 낮은 대우를 받고 있다. 이에 지난달 6월 국제가사노동자의 날(6월 16일)을 기념하여 어제 7월 13일 오후 6시 평화동 사거리에서 전국가정관리사협회 전주지부는 협회소속 가정관리사들과 함께 ... 정부와 국회에 국제노동기구(ILO) 가사노동자보호협약 비준 촉구, 가사노동자에 대한 노동자성 인정, 열악한 처우와 사회적 인식 개선 등을 요구하며 거리 캠페인을 벌였다. [참고사항] ILO에 따르면 세계적으로(117개국) 가사노동 종사자는 5260만 명에 달하며, 국내의 가사노동자 수도 약 30만 명 이상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렇게 많은 수의 노동자가 가사노동에 종사하고..
최저임금 1만원 쟁취 전북지역 페스티벌 최저임금 1만원 쟁취 전북지역 페스티벌이 경기전에서 전북최임공투본 주최하에 6월 19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었다. 4시 장그래밥상차리기 및 선전전 5시~6시30분 장그래 자전거 대행진 이날 최저임금 5,580원의 가치를 실감하기 위해 각종 음식들이 전시되었는데 전북여성노동자회는 전북여성노동조합과 함께 참여하였다.
전북여성노동자회, 올 현재 직장내 불이익 상담 접수 110건 [전북일보 퍼옴] 전북여성노동자회, 올 현재 직장내 불이익 상담 접수 110건 최명국 | psy2351@jjan.kr / 최종수정 : 2015.05.27 23:39:09 일하는 여성에 대한 직장 내 임금체불 및 부당해고 등 각종 불이익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여성권익 신장을 위한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북여성노동자회는 올들어 4월까지 전북지역 직장여성들로부터 접수된 직장 내 차별·불이익 관련, 전화 및 방문 상담건수가 모두 110건에 이른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상담건수 101건에 비해 9건(8.9%) 늘어난 것이다. 상담 유형별로는 임금체불 및 부당해고 등이 66건(60%)으로 가장 많았고, 출산·육아휴직 문의 40건(36.4%), 성희롱 4건(3.6%) 등..
젠더축제에 참가했어요 5월 28일 전북교육문화센터 주최로 진행한 젠더축제에 전북여성노동자회와 전국여성노동조합 전북지부가 함께 참석했다. '일하는 여성의 삶을 응원합니다' 라는 주제로 '말해 yse or no', 최저임금 1만원 인상 서명, 인증샷 찍기 등을 준비했고, 이날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이 있었다.
고용평등주간 캠페인 전북여성노동자회는 고용평등주간 (5월25일~29일) 을 맞이하여 전국여성노동조합 전북지부와 함께 전주시 살림광장에서 5시부터 최저임금 관련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시내중심가이다보니 많은 청소년들이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