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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만나는 대구지역 여성노동운동 세대를 잇다
[공동성명] ‘N번방 방지법의 사생활 검열론’은 누구를 위한 목소리인가 [공동성명] ‘N번방 방지법의 사생활 검열론’은 누구를 위한 목소리인가 – 한국여성노동자회 (kwwnet.org)
제 8회 올해의 여성노동운동상 ✨‘김경숙상’ 시상식 : 그림자 노동은 없-다 제 8회 올해의 여성노동운동상 ✨ ‘김경숙상’ 시상식 : 그림자 노동은 없-다 노동자들의 연대와 단결된 힘을 믿었던 YH무역의 조합원 김경숙 열사. 열사 정신을 기억하며 저항과 투쟁으로 뜻을 이어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투쟁하는 여성노동자들과 함께 하는 김경숙상 시상식, 올해에도 개최됩니다. 😊 김경숙상 시상식은 치열한 여성노동자들의 투쟁을 되짚으며, 사회가 외면했던 여성노동의 가치를 온몸으로 드러낸 이들에게 힘찬 연대를 보내고자 합니다. 모든 여성노동자들의 투쟁에 응원과 연대💪를 보내며, 제 8회 김경숙상 시상식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 일시ㅣ12월 23일 목요일 오후 6시 🔹 장소ㅣ스페이스 살림 다목적홀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로 10 스페이스 살림) 🔸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초대한..
여노 NEWS 2021-12-17 전북 사회복지 종사자 3명 중 1명 “직장 내 괴롭힘 경험”(jjan.kr) 지난 3월 진안군 A사회복지시설 관장의 폭력적 갑질을 고발하는 내용의 투서가 전국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포됐다. 같은 달 김제시 B복지관장의 직장 내 갑질을 고발하는 내용이 담긴 익명의 투서가 도내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포됐다. 투서에는 해당 관장의 갑질과 성추행 등에 대한 내용이 구체적으로 담겼다. 전북사회복지사 협회 관계자는 "협회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내년에는 사회복지종사자 안전 및 인권옹호 조례제정, 사회복지종사자 인권센터 등을 제도화하는 등 위기대응에 더욱 힘 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감염병 전담 군산의료원 파업 돌입…필수인력은 제외(khan.co.kr) 전북 군산의료원 노동자들이 17일 전면 파업에 ..
여노 NEWS 2021-12-16 ‘교장·교감의 왕국’…폭언·갑질·교직원 사적동원(jjan.kr) 전북 A 특수학교 교사 3명은 교장과 교감의 교직원 사적동원과 학교 기물 절취, 방역수칙 위반, 장애인 학생 차별과 학습권 침해, 부당한 사직 강요 및 직위를 악용한 갑질과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감사요청서를 전북교육청에 제출했다. 이러한 현실에 분개, 용기를 낸 일부 교사들이 학교법인 이사회에 탄원서를 제출했지만 탄원서 내용이 고스란히 관리자에게 들어가 해당 교직원들을 일대일로 만나 회유하고 있다고 한다. 이와 관련 전교조 전북지부는 15일 전북교육청 브리핑룸에서 A특수학교 B교장과 C교감의 교직원 사적동원 및 갑질 폭언의 사례를 밝힌 뒤 A특수학교 종합감사 및 관리자 중징계를 요구했다. 군산의료원 노사, 임금체계 개선 막판 협상(jtv...
여노 NEWS 2021-12-15 송지용 전북도의장, 폭언 등 갑질논란 공개 사과(nocutnews.co.kr) 송지용 전북도의장은 최근 도의회 사무처장에 대한 폭언 등으로 물의를 빚었으며 전라북도 공무원 노조가 이를 문제 삼아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파장이 일었다. 그는 13일 제386회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자신의 불찰과 사려깊지 못한 행동으로 불거진 최근의 논란과 관련해 당사자와 도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다. 택배노조 "우정사업본부, 노동자 처우개선 사회적합의 이행하라"(news1.kr) 노조는 "우본이 분류비용을 택배요금과 택배노동자 수수료 두 곳에서 이중으로 챙기려 한다"며 "연간 약 800억원의 부당이득을 얻게 되는 것" 이라며 즉시 중단을 요구했다 성추행·횡령 등에도 묵묵부답…조합 비위 방관하는 ..
[공동성명] 중징계를 받은 직장내성희롱 행위자 전 김제시 보건소장을 피해당사자가 복귀할 보건소에 관리의사로 발령낸 김제시를 규탄한다. 전주MBC와 YTN 등 뉴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월 직위를 이용한 직장내성희롱 사건으로 정직과 강등이라는 중징계를 받았던 전 김제시 보건소장이 같은 보건소로 다시 복귀한다고 한다. 2021년 10월 25일 보도된 YTN 뉴스에 따르면 전 김제시 보건소장은 김제시공무원인 피해당사자가 보건소로 이동한 10월 이후부터 소장이라는 직위를 이용해 집무실로 불러 문을 잠그고, 팔과 엉덩이를 만지고, 포옹과 뽀뽀를 요구하였다. 내부조사 끝에 중징계인 3개월 정직과 강등 처분을 받았음에도 불복하여 소청심사까지 하였으나 기각되어 징계를 유지하였다. 이에 피해당사자는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하여 사건이 진행 중이다. 11월 30일 전주MBC의 보도에 따르면 3개월의 정직이 끝난 전 보건소장이 김제시 보건소에 관리의사로 발..
절망 없는 내일, 청년 자립을 묻다 : 청년자활참여자 실태조사 토론회 [대선기획 청년정책 토론회2] 절망 없는 내일, 청년 자립을 묻다 : 청년자활참여자 실태조사 토론회 -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