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6. 광주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국여성노동조합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총파업결의대회에 연대참여하였습니다.

'공정임금제 공약이행' 타결될 때까지 연대투쟁 해나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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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 2019 성평등 사업인 생생톡톡 이제는 말할 수 있다와 관련하여 5월부터 함께 해주신 우리 모집원분들과 점검 회의를 가졌습니다.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느꼈던 고충이나 생각을 이야기하면서 아직도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차별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의외로 많은 사람이 본인이 당하고 있는 걸 차별인지 몰라요. 먼지 차별도 차별임을 이번에 알게 되었고, 우리가 먼지 차별에 얼마나 익숙해져 있는지 깨달았어요. 제가 먼저 차별에 해당하는 말을 하지 않고, 또 그런 말을 들었을 때 참지 않게 되면서 조금씩 바뀌는 것 같아요.

*차별 받은게 자랑도 아니고 굳이 이야기를 하라고 하는지 처음엔 불편했는데 이야기를 하다보니 이런 이야기를 모아서 도움을 주려고 하는 곳이 있고, 이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힘이 되는 곳이 있다는 것이 나중엔 고마웠습니다.

*대부분 어렸을 때 혹은 뭘 잘 몰랐을 때, 아직 힘어 없었을 때 차별을 당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도 아직 어리고, 뭘 모르고 힘이 없는 누군가가 차별을 당하고 있겠죠. 이러한 우리의 목소리가 모여서 그런 부당함들이 조금씩 개선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되었습니다.  

10월 집담회 날짜와 진행 방식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2시간여의 회의를 마쳤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인터뷰를 진행해 주시고 회의에 참석해 주신 모집원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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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9.9 가정관리사협회 월례회의에서 가정관리사 회원들과 '전북여성단체연합 환경위원회 찾아가는 에코강좌'에서 주관하는 천연 삼푸만들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인공 첨가물이 하나도 들어가지 않는 나만의 삼푸도 만들고, 인공 첨가물 속 미세 플라스틱의 유해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다시 한번 환경을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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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토론할 책으로 SF소설 우리가 먼저 가볼게요를 선정해서 같이 읽어보았습니다.

7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었고, 각 단편에 대한 짧은 소감을 말하면서 진행했습니다.

여성 SF소설은 처음이었고, 전체적으로 유쾌하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인 듯합니다.

특히, 네 번째 단편인 눈물이 많은 거인들의 나라가 중간 중간 이해가 좀 되지 않아 이 작품의 머리글을 다시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미스터리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작품일 수 있겠다. 외계어로 적힌 문장들을 해독해보시길 권한다.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게 되면 보이나니, 그리하면 그 전과 후가 같지 않을 것이다.’라는 문구에 기계어 해독에 몰입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희 유민정 활동가님께서 해독을 해주셨습니다. ㅎㅎ 진짜 첫 기계어부터 강렬하더군요~ 혹시 읽으시다가 해독 안 되시면 저희 여노로 연락 주세요~ 알려드릴께요~ ^^

가장 인상 깊었던 문구 하나 소개해 드리고 이번 독서 토론은 마칠까 합니다.

 

꿈꾸는 대로 세상이 변화하지는 않지만, 꿈을 꾸고 꿈을 이루기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기에 세상은 바뀌어 왔습니다.

<우리가 먼저 가볼게요 뒷표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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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한국돌봄협동조합협의회 수련회

돌봄 , 변화의 파도를 넘어 미래로!

공간살림사회적기업이사장님과 전북가정관리사협회

회원분들과 함께 8월 24~25일(1박2일) 충남태안군 홍익대 만리포청소년수련원으로

다녀왔습니다.

첫날 ! 현실에 대한 문제인식 및 전망 찾기 의 주제로 한국여성노동자회 배진경 대표의

강의를 듣고 조를 나뉘어 많은 토론을 하고 직접 CF영상도 찍어 발표도 했습니다.

둘째날 ! 만리포 해수욕장에서 정~말 오랜맛에 옛 향수를 느끼며 게임을 했습니다.

사진으로 확인하세요~~~

각팀에 합류해서 신나게 떠들고 게임한 결과 상품도 받아 왔습니다.

마지막에 바다속으로 뛰어 들어가서....설명안해도 되겠죠~~~

좋은추억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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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댓글과 메일 jwunion1633@hanmail.net, 전화 063.288.9811, 문자 01095409811, 구글신청서 https://forms.gle/NHzmX4CTY1mw3G3YA로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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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토론할 책으로 SF소설 우리가 먼저 가볼게요를 선정해서 같이 읽어보았습니다.

7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었고, 각 단편에 대한 짧은 소감을 말하면서 진행했습니다.

여성 SF소설은 처음이었고, 전체적으로 유쾌하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인 듯합니다.

특히, 네 번째 단편인 눈물이 많은 거인들의 나라가 중간 중간 이해가 좀 되지 않아 이 작품의 머리글을 다시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미스터리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작품일 수 있겠다. 외계어로 적힌 문장들을 해독해보시길 권한다.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게 되면 보이나니, 그리하면 그 전과 후가 같지 않을 것이다.’라는 문구에 기계어 해독에 몰입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희 유민정 활동가님께서 해독을 해주셨습니다. ㅎㅎ 진짜 첫 기계어부터 강렬하더군요~ 혹시 읽으시다가 해독 안 되시면 저희 여노로 연락 주세요~ 알려드릴께요~ ^^

(기계어 힌트: ‘g732?’ -> ‘뭐야?’ / ‘510?’ -> ‘?’)

 

가장 인상 깊었던 문구 하나 소개해 드리고 이번 독서 토론은 마칠까 합니다.

 

꿈꾸는 대로 세상이 변화하지는 않지만, 꿈을 꾸고 꿈을 이루기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기에 세상은 바뀌어 왔습니다.

<우리가 먼저 가볼게요 뒷표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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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8월 소박하지만 시원한 콩국수 한 그릇씩 먹고 운영위원회를 진행했습니다.

지난달 활동 보고와 더불어 회계 보고, 앞으로 사업 계획 논의를 했습니다.

이번 사업 계획 논의는 거북이 걷기 대회부모 자녀가 함께 영화 보기가 주 안건이었습니다.

1달에 1번 운영위원회를 통해 보다 더 꼼꼼한 사업 진행을 하는 전북여성노동자회가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참석해 주신 여러 운영위원회원 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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