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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여성노동자회, 올 현재 직장내 불이익 상담 접수 110건

최명국 | psy2351@jjan.kr / 최종수정 : 2015.05.27 23:39:09

일하는 여성에 대한 직장 내 임금체불 및 부당해고 등 각종 불이익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여성권익 신장을 위한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북여성노동자회는 올들어 4월까지 전북지역 직장여성들로부터 접수된 직장 내 차별·불이익 관련, 전화 및 방문 상담건수가 모두 110건에 이른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상담건수 101건에 비해 9건(8.9%) 늘어난 것이다.

상담 유형별로는 임금체불 및 부당해고 등이 66건(60%)으로 가장 많았고, 출산·육아휴직 문의 40건(36.4%), 성희롱 4건(3.6%) 등의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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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 전북교육문화센터 주최로 진행한 젠더축제에 전북여성노동자회와 전국여성노동조합 전북지부가 함께 참석했다.
'일하는 여성의 삶을 응원합니다' 라는 주제로 '말해 yse or no', 최저임금 1만원 인상 서명, 인증샷 찍기 등을 준비했고, 이날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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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여성노동자회는 고용평등주간 (5월25일~29일) 을 맞이하여 전국여성노동조합 전북지부와 함께 전주시 살림광장에서 5시부터 최저임금 관련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시내중심가이다보니 많은 청소년들이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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