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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간 출근하며 일했더니 이제 와서 프리랜서니까 해고한다고요? [그래도 출근] 7년간 출근하며 일했더니 이제 와서 프리랜서니까 해고한다고요?(한국일보) 7년간 출근하며 일했더니 이제 와서 프리랜서니까 해고한다고요? [그래도 출근] 편집자주 월급쟁이의 삶은 그저 '존버'만이 답일까요? 애환을 털어놓을 곳도, 뾰족한 해결책도 없는 막막함을 가 함께 위로해 드립니다. '그래도 출근'은 어쩌면 나와 똑같은 문제를 news.v.daum.net
여노 NEWS 2022-01-05 서울 여성공무원 0.4%만 사용, 전북·울산·세종은 전무... 2022년엔 바뀌길(ohmynews.com) 기본소득당이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로부터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청 여성 공무원 중 생리휴가를 사용한 사람은 0.4%였고, 울산과 세종과 전북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지자체 공무원부터 생리휴가를 못 쓰고 있는데 일반 회사에서 일반 직원들이 어떻게 생리휴가를 사용할 수 있나 싶다. 어떤 조직문화 때문에 생리휴가를 사용하지 못하는지 정부에서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추가적으로 생리휴가를 다시 유급화하는 방법과 5인 미만 사업장에도 생리휴가를 필수화하는 조치들도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다.
취약한 사람에게도 좋은 환경이 모두한테 좋은 환경 ‘활동가를 만나다’시리즈 다섯번째 인터뷰 대상은 밍갱 활동가다. 밍갱 활동가는 2021년부터 한국여성노동자회 선전홍보 활동가로 활동하고 있다. 신입 활동가로서 여성-노동 운동에 대한 생각과 함께, 2000년대 후반 학생운동 시절부터 여러 운동을 거쳐왔다는 그가 가진 활동관을 물어보았다. 한국여성노동자회는 1987년 창립되어 한국 사회에서 여성노동의 취약함을 바꾸기 위해 활동해 왔다. 전국여성노동조합과 가까운 관계를 맺고 있다. 여성노동상담소 ‘평등의 전화’를 운영하고, ‘페미노동아카데미’, ‘페미워커클럽’ 등을 통해 더 많은 여성노동자들에게 다가가고자 한다. YH노조의 김경숙 열사를 기념하는 올해의 여성노동운동상 ‘김경숙상’을 매년 시상한다. 전문보기
[코로나19, 시민사회_N개의 대응]코로나19와 돌봄재난, 여성에게 집중된 돌봄노동의 민낯 전문 보기 시리즈는 2020년 상반기 ‘COVID-19’라는 예측 불가능 한 긴급 재난과 위기 상황에서 시민사회의 역할과 기여를 기록한 결과물*에서 출발했습니다. 지역, 자원봉사, 사회적경제, 마을, 인권, 어드보커시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진행된 NPO의 대응 활동을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이 NPO에게 사회 재난과 위기 시 NPO의 역할과 활동에 대한 작은 안내서가 되기를 바랍니다. 결과물* : 코로나19타파연대 [ 목차 ] #[코로나19 돌봄노동 운동]의 시작 ​ ■ 코로나19 위기가 드러낸 돌봄노동의 민낯 #[코로나19 돌봄노동 운동]의 성과 ■ 돌봄위기 극복은 사회 체제의 변화를 요구 ■ 임금차별타파의날 기자회견 ‘해고•돌봄 0순위, 재난 속 여성노동자’ ■ 13회차 시리즈 기사 ‘해고·돌봄 0순위 ..
20대 여성 164명에 허들을 물었다 "임금차별... 진저리나는 이 사회" 20대 여성 164명에 허들을 물었다 "임금차별... 진저리나는 이 사회"(ohmynews.com) [여성이 멈추면 세상이 변한다 ②] 아이슬란드와 우리나라의 결정적 차이 20대 여성들에게 '당신의 미래를 준비하는데 있어 어떤 허들이 있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여자로 태어났다는 것 자체가 한국 여성에겐 허들" 여성은 태어날 때부터 억압과 마주친다. 가족, 외모, 진로, 성격 등등 "이게 다 너 생각해서 하는 말" 그 말들이 여성에겐 허들이 된다. 성장을 하면서 사회적 차별과 마주친다. 여자라서 뽑지 않고, 여자니까 제외되고, 여자라고 적게 준다. 결혼과 육아가 미래에 대한 단절과 위협 으로 다가온다. 여성혐오는 여성들 앞에 나타난 새로운 허들이다.
여노 NEWS 2022-01-04 전출자 3인, 도의장 갑질 유탄 맞았나(jjn.co.kr) 의전 문제로 갑질 폭언 논란을 겪었던 전북도의회가 두 달여 만에 또 다시 구설에 오르내리고 있다. 도의회는 지난 12월 30일 총무팀과 비서실 직원 등 6급 공무원 3명에 대해 전출 명령을 내렸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전출 의사를 물어야 하는 상급자 면담 등 사전절차를 생략하고 전출을 일방적으로 통보하며 ‘부당인사’ 논란을 낳았다. 공교롭게도 이번에 전출된 공무원 3명은 모두 도의장 의전문제가 불거졌던 당시, 직간접적으로 연관이 있었던 인사로 알려지며 후폭풍이 예고되고 있다.
여노 NEWS 2022-01-03 군산의료원 파업 15일 만에 종료⋯임금 체계 개편 합의(jjn.co.kr) 군산의료원이 파업을 시작한 지 보름 만인 지난 12월 31일자로 노사 간 원만한 합의를 통해 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돼 파업이 철회됐다. 이번 합의로 그동안 쟁점이 됐던 직제 및 임금체계 개편은 수차례 실무교섭 등을 통해 노사 합의 하에 올해 6월까지 완료하기로 했다.
여노 NEWS 2021-12-31 전북 '워라밸이 뭔가요'…일·생활 균형 전국 '최하위권'(jjan.kr) 전북의 일과 생활의 균형, 일명 ‘워라밸(Work-life balance)’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5위를 기록했는데, 이는 2019년 13위보다 두 단계 하락한 결과다. 영역별 일·생활 균형 수준을 살펴보면, 일과 제도 영역은 모두 전국 꼴찌인 17위로 조사됐다. 이 결과는 일 영역에서 총근로시간, 초과근로시간 등 일에 대한 비중이 높다는 의미로 읽힌다. 또 제도 영역은 여성·남성 육아휴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배우자 출산휴가 등 일·생활 균형 제도가 부족하다는 걸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