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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노 NEWS 2022-05-16 고령화되는 노동시장…취업자 20%는 노인, 청년보다 181만명 많아 (news1.kr) 지난달 60세 이상 고령 취업자가 우리나라 전체 취업자의 2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일하는 5명 중 1명은 고령자인 셈이다. 이는 역대 최대 비중임과 동시에 2010년 무렵과 비교해 2배로 급증한 결과다. 급속한 인구 고령화에 따라 노동시장도 격변을 거치는 상황으로 분석된다. 반면 청년 취업자 비중은 15% 미만으로, 두 연령층의 취업자 수 격차는 181만4000명에 달했다. 고령층 취업자가 급증한 데에는 인구구조 변화와 함께 정부의 노인 일자리 확대도 영향을 미쳤다. 기획재정부는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60살 이상 고령층은 노인 일자리 확대 영향까지 더해지며 전체 취업자 증가세를 주도했다"며 "30·4..
제6차 임금차별타파의 날 생계에 성별은 없다! 지금 당장 성평등 노동 실현!
Q&A 2022-05-11 질문 둘째 육아휴직 중입니다. 첫째는 5살인데 전 직장에서 육아휴직을 못 쓰고 퇴사 후 실업급여를 받았습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에 첫째 육아휴직을 연달아 쓰겠다고 말해도 되나요? 만약 거부당할 시 비자발적 퇴사로 실업급여 사유가 되나요? 답변 먼저 실업급여와 육아휴직급여는 중복 지급되지 않습니다. 육아휴직 급여는 실업급여 수급 후 고용보험 피보험 단위기간 180일을 채우셨는지 확인 해보셔야 합니다. 만 8세 혹은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이므로 현 직장에서 6개월 이상 근무하셨다면 육아휴직 사용은 가능합니다.
여노 NEWS 2022-05-11 기업 채용 시 10곳 중 7곳이 남성을 선호한다 채용·승진·임금 등에서 성별로 인한 차별을 막기 위해 개정된 남녀고용평등법이 5월 19일부터 시행된다. 취업포털 설문조사 결과, 기업 10곳 중 7곳이 여전히 남성을 선호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조사에서 응답자의 절반 이상(55.1%)이 ‘채용 시 선호하는 성별이 있다’고 답했다. 이들 중 73.6%는 ‘남성을 선호한다’고 답했다. 여성(26.4%)보다 2.8배 많은 것이다. 지난해 신입사원을 채용할 때 점수는 낮았지만 성별 때문에 최종 합격을 시켰다는 회사도 12.7%나 됐다. 기업 10곳 중 2곳은 채용 인원의 성비를 특정하게 남성 55대 여성 45 비율로 성비를 맞춰 뽑았다고 했다. 여성 응답자의 28.7%는 면접에서 “성별을 의식한 질문을 받은 적..
페미×노동 독서소모임 '노릇', 을들의 당나귀 귀1-2 한줄평
Q&A 2022-05-09 질문 제가 4년 전 5월 9일 입사하였고 4월 30일 퇴사하였습니다. 사측에서는 5월 8일까지 다니지 않았기 때문에 4년치가 아닌 3년치의 퇴직금만 나온다고 합니다. 이게 맞는 건가요? 답변 계속근로기간이 1년 이상이므로 퇴직금은 근무하신 약 3년 11개월어치를 모두 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노 NEWS 2022-05-09 노인 돌봄 책임지는 생활지원사 기본급 고작 119만원···‘어찌 먹고 살라고’(khan.co.kr) 어르신 돌봄업무에 종사하는 노인생활지원사의 처우가 열악한 데다 지급되는 수당도 지자체별로 큰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9일 민주노총 공공연대노동조합 전북지부에 따르면 전국 223개 지자체 노인돌봄 위탁기관 607곳의 생활지원사 처우와 수당 실태를 조사해 본 결과 수당을 지급하는 지자체는 194곳이었다. 교통비·통신비 등의 수당 이외에 혹서기·혹한기 수당을 주는 지자체는 137곳이었다. 금액은 5만~10만원 정도였다. 10만원 내외의 명절상여금을 지급하는 지자체는 89곳으로 전체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생활지원사의 월 평균 기본급은 119만4470원이었다. 여기에 수당이 합쳐지는데 17개 광역시·도..
Q&A 2022-05-06 질문 아르바이트를 월화수목 하루 5시간씩 합니다. 주휴수당 받을 수 있나요? 답변 4주동안을 평균하여 1주 동안의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인 경우 주휴수당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는 주 소정근로시간이 20시간으로 조건에 부합하므로 만근 시 주휴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