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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7. 무주 하은의 집 거주 장애인 인권침해 사건 민관합동 조사 지연시키는 전라북도 및 무구군 규탄 결의대회
2021.05.01. 131주년 세계 노동절 전북대회
2021.04.20. 기자회견-'완주군 사회복지 법인의 이사장이 갑질과성폭력 2차 피해를 자행한 것을 강력하게 규탄하며 임원의 해임을 촉구한다!' ‘완주군의 사회복지법인 이사장의 갑질과 성폭력 2차 피해를 강력하게 규탄하며! 임원 해임을 촉구한다!’ 2021년 3월 24일 국제원 노동조합은 전라북도의회 앞에서 이사장의 직장내 괴롭힘과 갑질 등 심각한 인권침해 사안에 대해 해임을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했다. 며칠 후 4월 1일, 지역방송의 시사프로그램에 해당 사회복지법인의 이사장이 출연하여 직장 내 성폭력 사건을 가리켜 “평상시에 친해서 끌어안고 그런 사이랍니다. 기분 나쁘다고 성추행이라고”말했다는 인터뷰 장면이 송출되었다. 그는 법인에서 초빙한 외부 전문가가 말한 대로 경징계로 결의했다며 외부전문가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이로써 폭언, 폭행, 갑질 뿐 아니라 성폭력피해자에게 언론을 통한 ‘2차 피해’를 주까지 이르렀다. 전라북도 ..
2021.04.20. 최저임금 제도 개선 요구 전북시민사회 기자회견 [기자회견문] 최저임금제도 본연의 목적 실현을 위한 제도개선을 요구한다! 국가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최저임금제를 시행해야 한다는 헌법 제32조 제1항에 따라 1986년 최저임금법이 제정되어 지금까지 운영되고 있다. 최저임금은 법 제1조에서도 밝히고 있듯 노동자의 생활안정을 목적으로 입법되었으며, 이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최저임금위원회를 통해 노동자의 최저 임금수준을 보장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최저임금제도는 입법취지와 노동자의 생활안정이라는 목적을 훼손하는 독소조항으로 인해 그 목적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 심지어 2018년 6월 개악된 최저임금법은 산입범위 확대에만 골몰한 나머지 최저임금 인상의 효과가 발생하지 못한채 저임금노동자의 생활안정을 침해하고, 복잡한 임금구조를 만들어 현장의 ..
성평등X노동X후원 콜라보 유산균 재정사업 5월 가족의 달 면역력을 선물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유산균 먹고! 코로나 19 이겨내고! 전북여성노동자회 후원하고! 5월 가족의 달 이벤트로 원하시는 분께 마음을 담은 카드와 카네이션 브로치를 보내드립니다. 많은 후원 부탁드립니다.
2021.04.21.미얀마 민주주의 운동 지원을 위한 미얀마 전통식 도시락 구매 미얀마 군부독재에 맞서 전주대에서 미얀마 민주주의 운동 지원을 위한 미얀마 전통식 도시락을 드라이브 스루로 판매 한다는 소식을 듣고 가서 사왔습니다. 적은 금액이지만 작은 평화를 위해 쓰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성별임금격차 해소를 위한 전북여성노동자회 1/4분기 상담 사례
전북여성노동자회 독립사단법인 창립 총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