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성노동 뉴스/주요 이슈

여노 NEWS 2022-05-06

사랑의열매서 ‘직장 내 괴롭힘’…해임 아닌 정직 처분 논란 (thepublic.kr)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사무총장이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및 정직 처분을 받아, 해임이 아니라는 것에 대해 직원들이 반발이 쏟아지고 있다고 한다.

사랑의열매 사무총장 A씨는 직원에게 “내가 하라면 하지 무슨 이유가 많아”, “당신이 회장이야?”라며 고성을 지른데 이어, 직원을 향해 다이어리를 집어던졌다고 한다.

또한 수차례 언성을 높이며 고압적인 태도로 지시했고, 모금 캠페인을 무리하게 진행하며 “날 새고 밤을 새워서 하라”고 지시해 직원들이 과로에 시달린 것으로 전해졌다.

노동청은 고성을 지르거나 사물을 던진 행위, 특정업체 지인과 지역을 특정해 하급자에게 소개한 행위 등을 직장 내 괴롭힘으로 판단했다.

'여성노동 뉴스 > 주요 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노 NEWS 2022-05-11  (0) 2022.05.11
여노 NEWS 2022-05-09  (0) 2022.05.09
여노 NEWS 2022-05-06  (0) 2022.05.06
여노 NEWS 2022-05-04  (0) 2022.05.04
여노 NEWS 2022-05-03  (0) 2022.05.03
여노 NEWS 2022-04-29  (0) 202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