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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노동 뉴스/주요 이슈

여노 NEWS 2022-01-24

 

"코로나 우울, 여성·비정규직에 집중…남성·정규직의 두배"(yna.co.kr)
23일 직장갑질119와 공공상생연대기금이 작년 12월 3∼10일 직장인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정규직보다는 비정규직이, 남성보다는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한 부정적인 정서에 더 쉽게 노출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비정규직(17.0%)과 여성(16.6%)에서 '심각하다'는 응답 비중이 높은데 이는 정규직(8.7%)과 남성(8.6%)의 2배 수준이었다. 여성 비정규직(19.1%)의 경우 남성 정규직(6.0%)의 세 배가 넘었다.
직장갑질119는 "코로나 블루는 극단적 선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며 "정부는 코로나 블루가 여성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집중되는 원인을 분석하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직장 내 괴롭힘 공무상 재해, 법으로 보장 (medicalworldnews.co.kr)

인사혁신처(처장 김우호)는 직장 내 괴롭힘과 민원인의 폭언 등으로 인한 공무상 질병 보상 근거를 법으로 담기 위해 ‘공무원 재해보상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기존에 하위 법령인 ‘공무상 질병 판정기준’(인사처 예규)을 통해 보상하던 직장 내 괴롭힘 등에 대한 재해를 ‘공무원 재해보상법’으로 상향 입법하기 위한 것이다.
김우호 인사처장은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공무상 재해를 입은 공무원에 대한 법적 보상을 통해 앞으로도 공무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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