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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노동 뉴스/주요 이슈

여노 NEWS 2022-01-11

 

"횡령 손실금 채우려 직원들에게 모금하더니"…전액 돌려줘 (news1.kr)

지난해 전주농협에서는 8년차 직원 A씨(30대)가 농약대금을 허위로 정산한 후 개인계좌로 되돌려받는 방식으로 5개월 동안 8억1000여만원을 횡령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전주농협은 손해액을 메꾸기 위해 횡령한 직원은 물론이고, 담당부서와 농약업체 등에 손실금을 부담시켰다.
그동안 전주농협 노조는 이같은 모금 행위를 '직장 갑질'로 규정하고, 강한 비난의 목소리를 내왔다.
결국 지난 7일 전주농협은 이사회를 열어 직원들에게 거둔 손실금 부족분 3억여원을 직원들에게 전액 돌려주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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