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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노동 뉴스/주요 이슈

여노 NEWS 2022-01-10

 

고개숙인 한전, 감전위험 큰 직접활선·전주 위 작업 없앤다(fnnews.com)

한전은 9일 정승일 사장 주재로 전 경영진이 참석해 여주지역 협력회사 직원 감전 사망 관련 안전사고 근절 특별대책을 발표했다.
하청업체 노동자 감전 사망사고 특별대책으로 직접활선(전기 흐르는 전력선 접촉 작업)을 즉시 퇴출하고 전주 위 작업을 금지하며, 전력공급에 지장이 있더라도 정전 후 작업을 확대하고, 불법하도급 등 부적정행위 시 한전 공사 참여기회를 박탈하는 원스트라이크아웃 제도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기업들은 오는 27일 중대재해법 시행을 앞두고 안전전담조직 신설 등 막바지 내부점검에 나섰지만 불안감은 여전하다. 사업 특성상 사고가 많은 건설, 발전 등 고위험 산업계는 중대재해법 1호 처벌대상이 될지 모른다는 부담감이 더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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