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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노동 뉴스

취약한 사람에게도 좋은 환경이 모두한테 좋은 환경

‘활동가를 만나다’시리즈 다섯번째 인터뷰 대상은 밍갱 활동가다. 밍갱 활동가는 2021년부터 한국여성노동자회 선전홍보 활동가로 활동하고 있다. 신입 활동가로서 여성-노동 운동에 대한 생각과 함께, 2000년대 후반 학생운동 시절부터 여러 운동을 거쳐왔다는 그가 가진 활동관을 물어보았다.

 

한국여성노동자회는 1987년 창립되어 한국 사회에서 여성노동의 취약함을 바꾸기 위해 활동해 왔다. 전국여성노동조합과 가까운 관계를 맺고 있다. 여성노동상담소 ‘평등의 전화’를 운영하고, ‘페미노동아카데미’, ‘페미워커클럽’ 등을 통해 더 많은 여성노동자들에게 다가가고자 한다. YH노조의 김경숙 열사를 기념하는 올해의 여성노동운동상 ‘김경숙상’을 매년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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