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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노동 뉴스/주요 이슈

여노 NEWS 2021-12-15

송지용 전북도의장

 

송지용 전북도의장, 폭언 등 갑질논란 공개 사과(nocutnews.co.kr)

송지용 전북도의장은 최근 도의회 사무처장에 대한 폭언 등으로 물의를 빚었으며 전라북도 공무원 노조가 이를 문제 삼아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파장이 일었다. 그는 13일 제386회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자신의 불찰과 사려깊지 못한 행동으로 불거진 최근의 논란과 관련해 당사자와 도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다.

 

 

전국택배노동조합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택배노조 "우정사업본부, 노동자 처우개선 사회적합의 이행하라"(news1.kr)

노조는 "우본이 분류비용을 택배요금과 택배노동자 수수료 두 곳에서 이중으로 챙기려 한다"며 "연간 약 800억원의 부당이득을 얻게 되는 것" 이라며 즉시 중단을 요구했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성추행·횡령 등에도 묵묵부답…조합 비위 방관하는 농협중앙회(ftoday.co.kr)

경북 새의성농협 조합장 A씨는 여 조합원 B씨를 성추행한 혐의로 형사재판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전주농협의 직원 C씨는 농약 구매물량과 대금을 부풀리는 수법으로 8억1000여만원을 횡령했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농협중앙회가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전협노 관계자는 “농협중앙회로부터 조합장이라는 권력이 제대로 견제받고 있지 않아 지위에 의한 폭력, 비리 사건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디지털성범죄 노출 경험 설문조사

 

동료 여성에게 ‘성노예 계약서’ 작성 강요한 20대 공무원 항소심서 중형 선고(khan.co.kr)

A씨는 2019년 8월 2일부터 1년8개월 동안 29차례에 걸쳐 동료 B씨의 나체 사진과 성관계 동영상을 촬영하고, 이를 남편과 가족 등에게 뿌릴 것처럼 협박한 뒤 강간한 혐의, 성노예 계약서 작성 강요 등으로 기소됐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는 항소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10년간 아동 청소년기관, 장애인 복지시설에 취업제한도 명령했다.

 

 

전라북도 교육청

 

전북교육청 기관 간부, 술 마시고 직원 폭행 물의(jjan.kr)

전북교육청 산하 남원 학생수련원에서 고위공직자가 부하직원 2명에게 뺨과 머리를 때리며 술자리 묻지마 폭행을 행했다. 피해자들은 A부장에 대한 중징계 처분 등 강력한 처벌을 원하고 있지만 감사관실은 피해자 조사나 현장조사에 나서지 않는 등 미온적 태도를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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