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여성노동자회

오랜만에 회원님들과 야외나들이를 간다는 설레임으로

'회원만남의날'플랑도 챙기지 못하고 이것저것 준비하여

7월13(토)일 다녀왔습니다.

함께하지 못한 회원님들으 아쉬움도 있었지만 함께 했던

회원님들의 반가움이 컸습니다.

고기, 수박 만 들고 가서 정말 맛나게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반가운사람 만나서 반갑다는 소감이 가장 많은것 보니

여노행사에 얼굴 안 보인 회원님들 12월에 송년회때는

꼭 얼굴 보게요~

Posted by 전북여성노동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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